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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처리저널_건양테크… 안산 P&P단지에 새롭게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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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20 17:42 조회1,3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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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테크… 안산 P&P단지에 새롭게 둥지-2015.04

2015.04.02 00:00 입력

아노다이징 전문기업에서 경질크롬까지

20억 투자해 설비 구축, 사세 확장에 물량 늘어

 

건양테크()(대표이사: 최재순, 031-497-1708, www.알루미늄피막처리.com)가 자가공장을 마련해 이전했다. 아노다이징 전문기업인 건양테크는 경기도 안산의 P&P단지로 자리를 옮겼고 대지 1,650(500), 건평 3,300(1,000) 규모에 아노다이징 6개 라인과 경질크롬 1개 라인을 구축하고 지난해 12월 이전을 완료했다. 건양테크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아노다이징을 기반으로 경질크롬, 무전해니켈 등 업종 다변화를 꾀해 오면서 내실을 키워왔다.

건양테크는 자가 공장을 마련해 이전하면서 새로운 변신을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과감한 설비투자다. 이번 이전을 통해 총 투자금이 20억 원 정도 되는데 이중 대부분이 설비에 대한 투자다. 건물은 P&P단지 일정 기간 임대 후 분양 조건이기 때문에 당장 목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7,300×1,400×1,515(mm) 크기의 경질, 연질 아노다이징 라인을 각각 구축했고 이보다 작은 라인을 포함하면 아노다이징 라인만 6개 라인이 구축되어 있다. 여기에 경질크롬 라인이 깔려있다. 라인 투자에 발맞춰 물량도 밀려들고 있다.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부품과 관련한 물량이 늘어나면서 기존 등산 장비, 기계부품, 건축내외장재 부품 등과 함께 업종다변화가 구현되고 있다.

또 하나의 변화는 2세가 경영에 참여하면서 공정 고도화와 자동화 등 과제를 통한 생산성 제고를 꾀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업승계를 준비 중인 최승일 대리는 그동안산업혁신운동 3.0(대한상공회의소)”, “기술닥터(경기테크노파크)”, “IT융합 공정혁신 지원사업(경기테크노파크)” 등의 사업에 참여하며 공정 전산화, 공정 개선을 위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새로운 것을 전통적인 표면처리 라인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표면처리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작년에는시간 선택제 사업장으로 선정돼 올해 3월 생산직 여성근로자 2명을 채용해 인적 구조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건양테크도 가장 큰 애로점을 구인난이라고 꼽을 정도로 어려움을 크게 느끼고 있는데 중장년층, 청년층, 병역특례 등 다양한 방식의 인력 채용계획을 갖고 있다.

 


임대업체 모집

 

건양테크에서는 임대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6개 공장을 임대하고 있는데 이중 한 곳은 임대를 주고 있고 5곳이 비어있다. 각 공장은 330(100) 규모이고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당 임대료는 4만원 수준이다. 동 단지는 특화단지로 지정돼 공동활용시설인 폐수처리장 건립비용을 정부에서 일부 보조받았고 최신 시설 적용으로 타단지에 비해 폐수비가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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